제주 동백꽃 명소 위미리 3760제주 동백꽃 개화시기~ 절정 2번 와봤던 곳인데, 아니!! 제주 동백꽃 명소로 소개할만한 곳이 아니었는데 언제 이렇게 예뻐지고 정돈이 되었지? 근데 아직도 오픈 준비가 안 되었다. 처음 왔을 때가 2019년이었으니까 제주 관광지 하나가 완성되기까지 진짜 오랜 시간이 걸리는구나. 어쨌거나 제주도 무료 동백꽃 볼만한 명소 중에서는 올시즌 가장 핫한 곳이니 1월 제주도 여행 계획이 있다면 방문해 보자. 지난해 무료 동백꽃 명소로 훈식이네가 핫했었는데 유료로 바뀌면서 (무료)는 빼고 거기도 핫하다. ❝주차장과 산책로... 차가 3대뿐인거냐... 절대 아니다. 저기 양쪽으로, 또 다른 주차구역에 차들이 많고 점심시간이 막 지난 무렵이라 이후에 사람들이 엄청 많아졌다. 아! 그..
서귀포 실내 관광지제주 서귀포 감귤박물관 백록담 소풍 사진에서 1차 충격, 천제연 폭포에서 수영복 입고 물놀이를 했다니, 2차 충격! 입장료 750원(도민 기준)인데 퀄리티가 이렇게 좋고, 몰입형 미디어아트까지 있다니 3차 충격! 특별 기획전' 감귤판타지아'가 열리고 있어 오랜만에 방문한 서귀포 실내 관광지 감귤박물관. 1월 11일까지라 곧 끝나긴 하지만 특별 기획전 아니더라도 볼거리 많고, 또 새로운 기획전이 열릴 수 있으니 추운 겨울, 그리고 다른 계절 비 오는 날 방문해 보길 바란다. 겨울의 제주를 가장 제주답게 보여주는 실내외 복합 공간, 박물관이면서 작은 테마파크라고 부르기에도 괜찮겠다. 감귤 좋아하면 제주 실내관광지로 무조건, 귤이 별로여도 한 번은 가보면 좋은 서귀포 감귤 박물관. ❝서귀포..
제주 바이나흐튼 크리스마스 박물관주차 & 운영시간 제주 크리스마스 박물관은 1년 내내 열려있지만 크리스마스 시즌이 아니면 크리스마스 조명이나 연말 분위기를 느낄 수 없다. 진짜 작은 박물관 같은? 그마저도 공간이 다채롭지 않아서 크리스마스가 아닌 시기에 방문하면 실망한다. 11월 말부터 12월 25일까지는 야외에서 마켓도 열리고 밤에 조명도 들어오니까 지금이 딱 방문하기 좋은, 12월 제주도 가볼만한곳 10곳 필수코스다. 무료입장이다. 제주 크리스마스 박물관 주차무료입장이기도 하고, 집에서 가깝기도 해서 해마다는 아니지만 2년에 한 번씩은 오는 것 같다. 주차지옥을 맛본 뒤로는 크리스마스 박물관 들어오기 전 큰 도로에 주차하고 온다. 와보면 도로 양쪽으로 주차되어 있는 걸 볼 수 있을 텐데 그냥 ..
(김대호, 쯔양)어디로 튈지 몰라 제주도 돈가스 맛집제주 은식당 돈가스 연돈 돈가스를 못 먹은지 2년. 아침에 가서 줄 서야 하나?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서로 눈치를 볼 무렵, '제주 은식당'이 제주도 돈가스 맛집으로 방송에 나왔다는 소식을 들었다. 채널 돌리다가 몇 분(?) 멈추고 본 '어디로 튈지 몰라' 11월 초에 촬영을 했다하고어차피 돈가스도 먹고 싶었으니까!11월 초에 다녀왔던 제주 돈가스 맛집 - 제주도 은식당 -전국에 은식당이 많아서 '제주 은식당', 또는 '은식당 제주' 검색해야 함. 제주만 갖다 붙이면 됨. 주차장 있고, 주변이 허허벌판이라 주차장 아니더라도 주차할 곳 많다. 인천에서 은식당을 하다가 제주도 내려오신 것 같고, 인천에서 하실 때 생방송 투데이에 나왔던 모양이..
제주 성읍 옛날팥죽 (새알팥죽)성읍민속마을 맛집 이효리가 이 식당을 좋아하고 방문한 적이 있다고 해서 제주 새알팥죽 맛집으로 소문이 자자했던 집. 매우 자주 가는 단골 맛집으로 증명된 적이 없는데 여러 블로그나 영상에서 반복적으로 언급해서 그냥 이효리 맛집이 되어버린 곳🙄 새알팥죽은 찬바람이 불어오면 생각나는 메뉴라서 겨울이 아니면 줄서서 먹을 일은 없지만 나도 팥죽이 생각나는 건 찬바람 불어오는 계절이니까. 아직 한 달도 넘게 남은 동지가 오기 전에 후딱 다녀왔다. ❝ 초가집이 주는 힘이랄까 새알팥죽 맛집을 넘어 성읍민속마을 맛집으로 핫했을 때는 대기줄도 길었는데 계절탓인지, 이효리가 제주를 떠나버려서인지 예전만큼의 인기는 아니다. 딱 점심시간에 방문해도 대기없이 들어갈 수 있다. 아니 빈자..
제주시 감자탕 맛집 못잊어 감자탕못잊어 시청점 옛못잊어감자탕으로 나오기도 하고, 못잊어 시청점으로 나오기도 하고, 그냥 못잊어 감자탕으로 나오기도 하는데 '못잊어 감자탕'만 쳐도 후기나 지도 잘 나온다. 감자탕을 진짜 좋아하고, 서귀포에도 제주산 등뼈를 이용한 가성비 좋은 감자탕 맛집들이 많아서(심지어 깍두기도 제주 무로 직접 담그는 맛집) 굳이 감자탕을 제주시에서? 같이 일하는 동생들도 추천한다,한 번 먹으면 못잊을 맛이라서 '못잊어 감자탕'이다,하여~ 들러 본 못잊어 감자탕. 못잊어 감자탕 대기시간 8시쯤 방문했다.영업시간이 오후 5시부터 밤 12까지라서 오픈런하는 사람들도 있음. 저녁식사 시간인 6시 ~ 9시까지는 대기줄이 있고, 9시 이후면 대기줄이 없거나 있어도 시간이 짧다. 못잊어..
초봄에 걷기 좋은 제주도 올레길 10코스제주 올레길 10코스 소요시간 난이도 초봄이라 하면 2월 ~ 3월 사이. 물론 4월 5월도 걷기 좋은 제주 올레길 10코스지만 특히나 2월 ~ 3월 사이에 걸으면 정말 다채로운 풍경을 볼 수 있는 코스다. 올레패스 앱 기준으로 10코스 거리는 15.6km, 소요시간은 5 ~ 6시간이다. 종점에서 시작점으로 돌아올 때 버스를 타야 했으므로 버스 정류장으로 이동하는 등 기타 거리 포함하니 18km 정도 되었고, 사진 찍고 잠깐 쉬고, 간식도 먹고, 여유 부리며 걸었음에도 5시간 정도 소요되었다. 거리는 상당한 편이었지만 오르막 없고 완전 평탄한 길의 연속이라 걷는 동안에도, 다음 날에도 다리 하나 안 아픈 난이도 '하'로 볼 수 있겠다. 봄에 걷기 좋은 제주도 올..
제주 올레길 6코스쇠소깍~소천지~정방폭포 제주 올레길 6코스는 7코스와 함께 특히 인기 있는 구간 중 하나다. 서귀포 해안 절경을 감상하며 걷는 길이자 쇠소깍, 소천지, 과거 이승만 별장, 정방폭포 등 유명 관광지가 많고, 대부분 평탄한 길이다. 올레길 6코스는 10.1km ( 3~4시간)로 소요시간도 짧다. 또한 출발점인 쇠소깍에 주차를 했다면 종점에서 다시 쇠소깍으로 돌아올 수 있는 버스도 많다. 올레길 6코스와 7코스는 산책할 겸 다녀온 적이 많아 내가 가장 많이 걸어본 구간이다. 그만큼 예쁘다는 거. 제주 올레길 6코스의 시작 - 쇠소깍 6코스 스탬프를 찍고 시작.스탬프가 쇠소깍 다리 근처에 있어 주변에 주차(무료)했고, 종점에서 버스를 타고 다시 돌아올 생각으로 버스 노선도 미리 파..
고근산 오름 소요시간 한라산 설경 보기 좋은 제주 올레길 7-1 코스 제주올레 7코스는 7코스와 7-1코스로 나뉜다. 고근산 오름은 제주 올레길 7-1코스의 중간스탬프를 찍는 곳이며 바다 없이 걷는 7-1 코스의 하이라이트다. 제주 올레길 7-1 코스에는 비가 엄청 많이 내렸을 때만 물이 흐르는 엉또폭포도 있다. 제주도 비올때 갈만한곳 - 1박2일 촬영지 엉또폭포 제주도 비올때 갈만한곳 - 1박2일 촬영지 엉또폭포제주도 비올때 갈만한곳엉또폭포 3월에도 제주도 비올때 다녀온 엉또폭포였다. 안개가 너무 심했고 비가 오는 시간에 방문해서 풍경이 영 별로였다. 5월 8일 저녁부터 5월 9일 오전까지 많은 비springaria0199.tistory.com 고근산 주차장 주차장이 언제 생겼지? 갓..
서귀포 천문대(천문과학문화관)노인성 볼 수 있는 곳 맑은 날이면 집 마당에만 서있어도 별빛이 쏟아져 내리는 서귀포. 별자리에 대한 전문적인 설명도 듣고 별자리뿐만 아니라 행성도 볼 수 있는 서귀포 천문과학문화관은 2천 원(도민은 1천 원)이라는 저렴한 입장료로 성단, 성운도 볼 수 있다. 더군다나 겨울에는 노인성을 볼 수 있어 더 의미 있는 장소다. 노인성은 한국에서 매우 보기 어려운 별로 일부 남부지역과 서귀포에서만 볼 수 있다. 진짜 주변이 암흑이라 서귀포 천문과학문화관의 조명이 그렇게 예뻐보일 수가 없다. ❝방문 전 예약은 필수서귀포 e 티켓에서 가능... 서귀포 천문대 예약은 서귀포 e티켓에서 가능하다. 일주일 단위로 예약이 활성화되어 주간 날씨 예보를 보고 예약할 수 있다는 장점..
제주도 무료입장 동백꽃훈식이네 동백밭 동백꽃이 절정인 12월 말 제주도. 동백꽃구경을 너무 많이 다녀서 새로운 곳이 아니면 잘 안 가게 됐는데 올해 오픈한 훈식이네 동백밭이 무료입장 중이다. 여행객들에게는 아직 알려지지 않아 주차장 넘버를 봐도 '허서방'은 몇 대 보일까 말까. 제주도민 사이에서는 지금 가장 핫한 동백꽃구경 장소가 여기다. 새로운 장소, 또 사람 북적임 없이, 무료로 동백꽃 볼 수 있는 곳을 찾는다면 '훈식이네 동백밭'으로 가자. 정식 오픈이 아니라서 아직 지도 검색으로는 안 나온다. 주소는서귀포시 남원읍 원님서로 56 주차장은 좁지 않은 편이고, 무료입장인데도 주차장을 잘 다져놓아 움푹 파인 곳도 없이 아주 좋다. 깨끗하지는 않지만 이동식 화장실도 남, 여 따로 설치되어 있다...
제주도 회포장 저렴하고 신선한한림수협위판장 수산물시장 제주도에서 가장(?) 신선하고 저렴하게 회를 먹거나 포장할 수 있는 곳, 한림수협위판장. 비싼 물가가 걱정이면서도 회를 먹고 싶다면 무조건 추천하는 곳이 한림수협위판장이다. 그동안 하나로마트 수산코너에서 회를 사다 먹었었는데, 주변 사람들이 '회는 한림수협위판장이 진리다!' 했던 이유를 알게 됐으니 앞으로 계속 재방문하게 될 한림수협위판장 활어센터는 별 다섯 개!! 한림수협위판장, 활어센터, 수산물시장 한림수협위판장으로 검색하고 오면 좀 헤맬 수 있다. 주차장도 여러 곳이고, 이 일대에 냉동창고 등 건물이 많아 어디로 들어가야 할지 못 찾을 때! 가장 크고, 최신의 건물을 찾으면 된다. 한립수협다목적어업인종합지원센터에 우리가 찾는 모든 것이 ..